이미지 크기 조절
픽셀이나 퍼센트로 원하는 크기를 지정하세요. 비율을 고정하면 왜곡 없이 줄어듭니다.
지금 바로 편집하기파일은 기본적으로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사용 방법
- 1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을 선택합니다.
- 2가로·세로 값을 입력합니다. 비율 고정을 켜면 한쪽만 넣어도 됩니다.
- 3적용한 뒤 PNG 또는 JPG 로 내려받습니다.
이럴 때 씁니다
- 업로드 용량 제한에 맞춰, 잘라내지 않고 사진만 줄입니다.
- 요구하는 크기에 정확히 맞춥니다 — 앱 아이콘 512×512, 썸네일 1280×720 처럼.
- 레이아웃을 비집고 나오는 스크린샷을 절반으로 줄입니다.
editpot 을 쓰는 이유
- 업로드하지 않습니다
-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. 서버로 가지 않으니 나중에 지울 것도 없습니다.
- 설치도 가입도 없이
- 페이지를 열면 바로 시작합니다. 로그인은 작업을 다음 방문까지 이어가고 싶을 때만 필요합니다.
- 무료로 씁니다
- 크기 조절·자르기·투명 배경·텍스트·지우기에 제한도 워터마크도 없습니다.
- 지원 포맷
- PNG · JPG · WebP · GIF · PSD · AI 를 50MB 까지. 내보내기는 PNG · JPG · WebP · GIF 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- 축소는 거의 손실이 없습니다. 반대로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흐려질 수 있으니 원본 해상도 안에서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.
- 한 번에 여러 장을 바꿀 수 있나요?
- 일괄 처리는 Pro 기능입니다. 한 장씩은 무료로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.
- 용량도 같이 줄어드나요?
- 대체로 많이 줄어듭니다. 픽셀이 줄면 데이터도 줄고, JPG·WebP 로 내보낼 때 품질 슬라이더로 더 줄일 수 있습니다.
- 픽셀 말고 퍼센트로도 되나요?
- 됩니다. 단위를 퍼센트로 바꾸고 50 을 넣으면 절반이 되며, 비율 잠금이 두 변을 같이 맞춥니다.
- 투명 PNG 에서도 되나요?
- 됩니다. PNG 나 WebP 로 내보내면 투명도 그대로 유지됩니다. JPG 는 알파 채널이 없어 지정한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.